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12/29일 티브로드 허수경,배동성의 지금N -- 다이어트용, 저칼로리 요리

12/29일 티브로드 허수경,배동성의 지금N -- 다이어트용, 저칼로리 요리


안녕하세요, 우리(들)한의원입니다..


아래의 일시에  티브로드 지금(서울, 경기, 인천, 중부,전북)N 에 김수범원장의 인터뷰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방송제목: 티브로드 허수경,배동성의 지금N(서울, 경기, 인천, 중부,전북)N

 저칼로리 요리를 찾아라!!
(메뉴: 채식자장면/샐러드스파게티/바지락죽/채식한정식/두부)

일시: 2010년 12월 29일 오전 8시

인터뷰내용...

Q. 콩, 두부의 효능은?
검은콩, 흑두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 비경, 신경, 심경에 작용한다.
일절의 독을 풀어준다.
습독수종, 신장병수종, 황달부종, 풍독각기병, 풍습비(風濕痺)통에 효과적이다.
감두탕(甘豆湯): 감초와 같은 비율로 넣어서 백약과 백물의 독을 풀어준다.

대두(大豆), 흰콩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다. 비, 위, 대장경에 작용
오장(五臟)을 보하고, 십이경락의 순환을 돕고 장위(腸胃)를 따뜻하게 한다. 
감병(疳病)과 같이 못먹어서 야위고 소화불량에 헛배가 불러오며 설사증세가 있을 때에 효과적이다. 중기를 평안하게 하고 대장에 유익하게 하며 수종을 해소한다.


두부는  찬성질로서, 기를 도와주고 소화기를 편하게 하며 피부질환에 좋다고 하였다. 그러나 많이 먹으면 배가 팽창하여 몸에 손상을 주며, 술과 같이 먹는다면 더욱 심해진다고 하였으며, 풀기위해서는 찬물을 먹으면 소화가 된다고 하였다. 또한 몸이 차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에는 피해야할 음식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배를 차게하며 팽창이 되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Q. 바지락의 효능?
모시조개, 대합, 바지락, 제첩, 피조개, 꼬막, 홍합
이들의 성질은 차면서 맛이 달고 짜며, 음기를 보충하고 혈액의 생성을 돕고 열을 내려주며 간을 해독하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얼굴이 항상 상기가 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얼굴이 붉거나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아프거나 눈에 충혈이 잘되거나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경우에 머리를 맑게 하여주고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소양인과 태양인이 먹으면 좋다. 그러나 몸이 차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조개껍질 -淸熱(청열)解毒(해독), 生肌(생기)斂(거둘렴)瘡(창) 조갯살-강압작용

Q. 저칼로리 음식을 섭취 시 반드시 함께 하면 좋은 음식 재료는?


피할사람
위장기능이 약한사람, 소화기가 약한사람, 식욕없고 몸이 마른사람

필요한 사람
비만,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중풍 등의 성인병이 있는 경우


관련자료
http://www.wooree.com/
http://www.wooree-med.com/
http://blog.daum.net/wooree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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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다이어트)전문 우리한의원
디스크(사상체형교정, 통증)전문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혹은 저칼로리 식단이 반드시 필요한 체질이 있나요?
두부다이어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서는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의 부족을 보충하여 주어야 한다. 탄수화물은 많이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되므로 부족되지 않을 정도의 통곡류를 먹으면 좋다. 지방은 육류와 같은 포화지방반산보다는 견과류, 생선 등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을 먹으면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신선한 야채를 먹는 것이 좋으나 칼로리가 높은 과일을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Q. 체질상 저칼로리 식단을 피해할 사람은?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12/22,일 티브로드 허수경,배동성의 지금N --복을 부르는 음식, 만두

12/22,일 티브로드 허수경,배동성의 지금N --복을 부르는 음식, 만두


안녕하세요, 우리(들)한의원입니다..

아래의 일시에  티브로드 지금(서울, 경기, 인천, 중부,전북)N 에 김수범원장의 인터뷰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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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을 부르는 음식 만두!!
(메뉴: 냉만두/찐만두/화덕만두/뽕잎만두/해물만두)

일시: 2010년 12월 22일 오전 8시


인터뷰내용...


Q. 만두를 차게 먹을 경우 유의점?=> 위장기능이 약하거나 몸이 찬사람은 소화가 안될 수 있고
  육류,기름성분이 많은것은 소화가 안되고 기름에 튀긴것은 산패되어 인체에 영향의 우려가 있다.

Q. 밀가루 음식 섭취시 유의점?
밀가루는 성질이 따뜻하며 약간의 독이 있다. 위장의 기능을 돕고 기력을 강하게 하며 오장을 도와준다.
밀가루에 열독이 있는것은 묵은것과 색이 검어진것과 맷돌에 간것은 맷돌가루가 들어간것이이 절구에 찧는 것이 좋다.
밀가루의 성질은 열을 막히게 하고 약간의 중풍기를 일으킨다.

소맥(小麥);밀, 밀가루
성이 미한(微寒)하고 맛이 감(甘)하고 무독하다.
번열을 제하고 잠이 적어지고 조갈을 제하고 소변을 리(利)하고 간기를 기른다.
맥은 가을에 심어서 겨울에 자라고 봄에 뻬나며 여름에 익음- 사시(四時)의 중화(中和)한 기운을 갖고 있다.
태음인에 좋다.

Q. 밀가루 음식과 내용물의 가장 이상적인 조화는?자신의 체질에  맞게
소양인 돼지고기, 호박, 팥, 숙주, 참기름
태음인 소고기, 양파, 두부,
소음인 닭고기, 부추, 고추, 양배추, 마늘, 파
당면(녹두,감자,고구마, 옥수수의 전분) 

어떤 내용물에 소화를 돕는데 더 좋을까요?
고추, 파, 마늘, 생강, 양배추가 소화기능에는 좋다.



Q. 뽕잎의 효능은?뽕나무잎 상엽(桑葉)-본초학
성미(性味) 감(甘)고한(苦寒)
외감두통, 소산(疏散)풍열(風熱), 외감풍열로 인한 두통, 해수,
폐위의 풍열 풍열표증이나 온병초기의 발열오한
폐열 청선(淸宣)폐열(肺熱) 주로 풍열로 인한 외감해수를 치료, 조열상폐해수
청간 청간(淸肝)명목(明目): 간화(肝火)상염(上炎)으로 인한 목적(目赤)종통(腫痛), 간열로 인한 두동, 신경성 두통, 항강증,
고혈압, 당뇨, 마른기침등의 열로 인한 증세에 좋다.
감기 초기의 몸살,, 상부 호흡기, 식도염, 화농성중이염, 식도염, 위축성위염, 만성담낭염
보감: 무릎의 부종을 없애고, 대장소장이 잘 통하게 하고 풍통을 없앤다.

Q. 뽕잎과 밀가루의 조화는?
밀가루의 열독이 있는데 성질을 뽕잎의 찬성질로 내려주어 밀가루의 독성을 중화 시킨 음식궁합이 잘 맞는다. 

Q. 체질. 의학적으로 뽕잎 섭취 시 주의점은?
뽕잎은 찬성질로 열을 내리고 부기를 빼고 대소장의 순환을 도우며 안면, 피부의 홍반, 종기 등을 없앤다.
몸이 차고 설사, 소화기능이 약한사람은 피한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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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다이어트)전문 우리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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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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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의 효능과 체질, 음식궁합, 아연효능- 티브로드 허수경 배동성의 지금N -

12/8일 티브로드 허수경 배동성의 지금N -굴의 효능과 체질, 음식궁합, 아연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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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일시에  티브로드 지금(서울, 경기, 인천, 중부,전북)N 에 김수범원장의 인터뷰가 방송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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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보양식 -굴의 효능

일시: 2010년 12월 8일 오전 8시






인터뷰내용...

굴의 효능과 궁합이 맞는 음식등,,,

Q> 굴의 효능에 대해서?
굴 찬성질이 있다.
간기능을 도와주고 보혈작용을 함, 빈혈이 있는 사람,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많이 오르고 갈증이 심한사람,
열을 내리고 피부홍반을 없애고 술독을 풀어주고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하며 신장의 정력을 돕고 성기능을 향상시킨다.
굴껍질은 설사, 야뇨증,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식은땀나거나, 냉,대하가 많은 경우에 좋다.
껍질도 같이 끓여야 더 효과적이다.
소양인

모려분
성평(性平) 미함(味鹹)
대소변을 삽하게 하고 자리(自利) 도한(盜汗)을 없앤다.
설정(泄精) 적백대하(赤白帶下)

Q> 굴과 궁합이 맞는 음식?
굴밥, 초고추장에 먹으면 좋아.

열을 내려주고 술독을 풀어주는 굴배추국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은 추위로부터 방어를 하기 위하여 몸의 보온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그러나 이러한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원한 것을 찾고 옷도 거의 여름옷 수준으로 입으며 항상 시원한 음식을 찾는 사람이 있다. 심해지면 가슴과 머리에는 열이 나지만 손발은 더욱 차지는 상열하한(上熱下寒)증의 증세가 나타나 자신이 열이 많은 것인지 한기가 많은 것인지 갈등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체에는 열이 많고 하체는 추위를 타는데 좋은 굴배추국을 소개하고자 한다.
가을부터 겨울에 많이 나는 굴은 찬 성질이 있으며 간의 기능을 도와주고 보혈작용을 하며 빈혈을 치료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화와 열을 내려주고 가슴이 답답한 증세를 풀어주고 갈증을 풀어주며 머리를 맑게하고 소변을 시원하게 나오게 하며 부기를 빼주는 효과가 있고 체질적으로는 소양인에게 좋다.
우리민족에게 없어서는 안되며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식품인 배추는 김장철에 속이 가장 많이 차며 시원하면서도 단맛이 나고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다. 갈증을 그치게 하며 위장의 소화기능을 회복시키며 가슴의 열을 내려주고 술로 인한 갈증을 풀어준다. 따라서 굴배추국은 가슴과 머리의 열을 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를 없애며 갈증을 없애고 상체는 열이 나고 손발과 아랫배가 찬 상열하한증에 효과적이며 술의 해독을 풀어주는데도 좋고 체질적으로 화와 열이 많고 직선적인 소양인 체질에 좋다. 그러나 몸이 차거나 소화기능이 약한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Q> 굴이 맞는 체질이 따로 있나? / 굴을 피해야 하는 체질이 있는지?
소양인 체질
열이 많은 사람은 날로 해서 먹고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초장에 찍어서 먹고
소음인 체질은 주의해야...

Q> 굴에 관련된 속설에 대해서....? ex) '달 이름에 'r 자'가 없는 5∼8월에는 굴을 먹지 말라'는
  영국 속설이 있던데...이는 여름철 굴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굴이 남성에게 좋다는 속설이 있다던데...?
  '배 타는 어부의 딸은 얼굴이 까맣지만 굴 따는 어부의 딸은 피부가    하얗다'는 속설이
있다...이는 굴의 멜라닌 성분 때문?

굴이 여성의 보혈을 하여 주기 때문

아연(Zn)
아연은 체내에 1.5~2.5g 정도로 소량 존재하며 일일 권장량은 15mg이다.
아연은 약 300여종의 효소에 필요한 성분으로 DNA의 복제, 유전자의 발현, 단백질합성, 면역등 생명활동의 기본으로 작용하는 것이 많고 DNA의 회복과 활성산소의 제거에 작용하는 효소에도 관여하므로 노화와 암의 예방에 중요한 성분이다. 아연은 눈과 시신경에 가장 많고, 피부, 부신, 골, 뇌, 심장, 신장, 간, 근육, 전립선, 정소에도 존재하므로 아연이 결핍되면 아연을 필요로 하는 기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아토피피부염의 환자에서 수은등의 중금속이 많고 아연등의 필수미네랄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아연은 독성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하고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서 아토피피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지방산과 구연산등에 의하여 소화관에서 흡수가 촉진되고, 피틴산, 폴리인산, 식이섬유등에 의하여 흡수가 저해된다. 즉 가공식품에 많은 폴리인산이나 채식을 많이 하면 아연이 부족해지기 쉽다. 아연은 독성이 적어서 많이 섭취해도 문제는 없으나 구리의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아연은  생식능력을 상승시키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조절에 필수 구성성분입니다.

 1. 아연의 기능

아연은 신체의 발육과 성의 발달에 중요한 무기물이다. 남성과 여성 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이고 인간의 건강과 질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하는 역할을 한다. 생체 내 여러 금속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주요한 대사 과정에 관여한다. 생체막의 구조와 기능에 관여하고, DNA와 RNA의 합성에도 관여하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를 조절하고, 면역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며, 항산화 기능도 갖고 있다. 또 상처치료에 필수적인 요소로써 수술, 상처, 골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 A를 활성화하여 색상 분류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항염 작용이 뛰어나 여드름 및 아토피성 피부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이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능력을 갖고 있다. 

 2. 아연의 결핍

스트레스, 감염은 아연의 요구량을 증가시켜 아연의 결핍을 초래하고, 비타민 E와 B1의 과다섭취도 아연의 결핍을 일으킨다. 또한 항우울제, 항염증제 (코티존, 프레드니존), 이뇨제 등의 약품과 고 섬유성 식이는 아연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알코올 과다섭취, 알코올 중독,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갑상선의 기능저하, 부신기능의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도 결핍의 원인이 된다.
아연 결핍으로 인한 유전질환인 장성선단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어린이에게 발생하며 심한 아연 결핍 시에 나타나며 피부에 심한 농포와 습진, 피부질환, 탈모, 여드름, 이 생기며 입, 얼굴, 서혜부, 손, 발에도 생긴다. 또한 겸상 적혈구 빈혈, 거식증, 조울증, 자폐증, 미각 후각 소실, 생리불순, 월경 전 증후군, 불임, 출산 후 우울, 시신경반 퇴행, 피로 기억력 감퇴, 전립선 이상, 상처치유 지연, 무기력, 자폐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3. 아연의 과잉

아연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 아연 보조제의 장기섭취, 구리와 길항작용을 하므로 구리의 상대적인 결핍으로 과잉을 초래한다.
아연 과다로 인해 피로, 식욕부진, 활력저하, 우울증, 냉담, 무관심, 설사, 미각저하, 후각저하, 식후포만감, 빈혈, 야맹증, 상처치유지연, 피부건조, 피부염, 각막염, 원형 탈모증, 성장장애, 성기능 성숙의 지연, 성기능장해(발기불능), 여성불임, 당뇨, 간경화, 콜레스테롤 상승 뇌신경세포 파괴, 빈혈, 신체 경직 등이 유발될 수 있다.

 4. 아연 함유 식품

주로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쇠고기, 육류, 간, 난황, 굴, 게, 새우 등 육류, 해산물, 어패류에 함유되어 있다. 곡류에는 통곡류, 콩류, 맥주효모, 버섯, 호박씨 등에도 비교적 많은 양의 아연이 함유되어 있다.

다른 원소와의 관계
  과량의 아연은 구리의 결핍 유발

체질별 아연(Zn)이 많은 식품과 효능

아연은 소량의 무기질이지만 청소년 성장발육, 성기능,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체내에 1.5~2.5g 정도로 소량 존재하며 일일 권장량은 15mg이다. 아연의 흡수는 지방산과 구연산 등에 의하여 소화관에서 특히 소장에서 흡수가 촉진되고, 피틴산, 폴리인산, 식이섬유 등에 의하여 흡수가 저해된다. 즉 가공식품에 많은 폴리인산이나 채식을 많이 복용하면 아연이 부족해지기 쉽다. 아연은 독성이 적어서 많이 섭취해도 문제는 없으나 구리의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배설은 대변으로 주로 배설되고, 소변, 피부로도 배설된다. 

아연의 기능은 약 300여종의 효소에 필요한 성분으로 특히 금속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주요한 역할을 하며, DNA, RNA의 합성, 유전자의 발현, 단백질합성, 면역기능, 항산화기능 등 생명활동의 기본으로 작용하는 것이 많아 노화와 암의 예방에 중요한 성분이다. 눈과 시신경에 가장 많고, 피부, 부신, 골, 뇌, 심장, 신장, 간, 근육, 전립선, 정소에도 존재하므로 아연이 결핍되면 아연을 필요로 하는 기관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연은 생식능력을 상승시키며 남성과 여성 호르몬 생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조절에 필수 구성성분입니다.
아토피피부염의 환자에서 수은등의 중금속이 많고 아연 등의 필수미네랄이 적은 것이 특징인데, 아연은 독성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하고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서 아토피피부에 도움을 준다. 또 상처치료에 필수적인 요소로써 수술, 상처, 골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 A를 활성화하여 색상 분류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항염 작용이 뛰어나 여드름 및 아토피성 피부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이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능력을 갖는다. 
아연의 결핍은 스트레스, 감염으로 아연의 요구량을 증가시켜 아연의 결핍을 초래하고, 비타민 E와 B1의 과다섭취도 아연의 결핍을 일으킨다. 또한 항우울제, 항염증제 (코티존, 프레드니존), 이뇨제 등의 약품과 고섬유성 식이는 아연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알코올 과다섭취, 알코올 중독,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갑상선의 기능저하, 부신기능의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도 결핍의 원인이 된다.
아연이 결핍되면 피부에 심한 농포와 습진, 피부질환, 탈모, 여드름 등이 얼굴, 서혜부, 손, 발에도 생긴다. 또한 겸상 적혈구 빈혈, 거식증, 조울증, 자폐증, 미각 후각 소실, 생리불순, 월경 전 증후군, 불임, 출산 후 우울, 시신경반 퇴행, 피로 기억력 감퇴, 전립선 이상, 상처치유 지연, 무기력, 자폐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아연의 과잉은 아연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 아연 보조제의 장기섭취, 길항작용을 하는 구리의 상대적인 결핍으로 과잉을 초래한다.
아연이 과다하면 피로, 식욕부진, 활력저하, 우울증, 냉담, 미각저하, 후각저하, 식후포만감, 빈혈, 야맹증, 피부건조, 피부염, 각막염 등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많이 먹는 것도 안 좋다.
아연은 동물성식품에 많으며 체질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은 소고기, 치즈, 장어, 밀, 현미, 토란, 강낭콩, 대두, 두부, 들깨, 땅콩, 아몬드, 잣, 호도, 고사리, 죽순,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포고버섯, 김, 매생이, 우뭇가사리, 된장, 청국장이며, 소양인 식품은 굴, 가리비, 바지락, 대합, 홍합, 게, 오징어, 문어, 새우, 돼지고기, 메밀, 보리, 옥수수, 녹두, 팥, 참깨 등이며, 소음인 식품은 닭고기, 개고기, 양고기, 계란, 뱅어, 멸치, 찹쌀, 조, 완두콩, 마늘, 겨자, 생강,카레 등이며, 태양인식품은 굴, 가리비, 바지락, 대합, 홍합, 게, 오징어, 문어, 새우, 메밀, 붕어등 이며, 그 외에 귀리, 호밀, 곤약, 홍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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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사상체질별 술깨는 방법, 자신의 체질에 맞는 해장법은?

콩나물국, 선지국, 조개국, 북어국, 나에게 맞는 해장법은?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하루에도 몇 개의 송년회가 있기도 하다. 그래도 한꺼번에 송년모임이 있는 날은 건강을 위하여서는 좋기도 하다. 하루에 여러 개의 모임이 있으면 많아야 2개의 모임이고 형식적인 모임으로 얼굴만 내민다면 3개의 모임도 가능하다. 모임이 많아도 개인적으로 술을 먹을 수 있는 양과 시간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몸에 가장 안 좋은 송년모임은 일주일 내내 송년모임이 있는 것이다. 일주일 내내 술독에 빠져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술을 어쩔 수 없이 먹었다면 빨리 술독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주위에 해장하는 방법은 널려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은 정성이 깃들여 있는 해장법이다. 집에서 정성스럽게 해주는 김이 모락 모락나는 따뜻한 꿀물에서부터 술독이 한 번에 쑥 내려갈것 같은 시원한 콩나물국까지 다양하다. 정성어린 해장국은 한두번 이나 가능하지 매일 만취가 되어 벌건 얼굴을 해서 집에 들어간다면 몇사발의 잔소리를 듣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회사를 출근해서도 술기운이 계속 남아 있다면 점심에는 개운한 해장국을 먹어야 할 것이다.

술기운에 주위의 식당을 보면 웬 해장국들이 많은지..해장국을 먹으려고 고민하다 보니 갑자기 술기운이 더 오르는것 같다. 해결 방법이 있다. 바로 자신의 체질에 맞는 해장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먼저 은 대한(大寒)에 물은 얼려도 술은 얼리지 못한다고 하듯이 열이 많다. 술기운이 없어지면 습열이 남는 것이 특징이다. 열을 없애주고 몸안의 습기성분을 빨리 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각 체질별로 술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해장음식을 먹어야 한다.

가장 술을 좋아하고 많이 먹는 체질은 태음인이다. 태음인은 과음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해장을 하여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콩나물국이다. 콩나물국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아스파라긴산이 많아서 알콜성분을 빨리 분해하며 한의학적으로는 습과 열을 없애주는 효능이 있다. 맵지 않게 맑고 시원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좀더 약선요리로 응용을 한다면 칡뿌리를 차로 마시거나 콩나물국에 을 넣어서 국을 끓여도 훌륭한 해장음식이 된다. 또한 선지국도 좋다. 
다음은 열이 많아서 독한 술은 피하고 맥주와 같이 약한술을 마셔야 하는 체질은 소양인이다. 소양인들은 빨리 열을 빼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패류, 굴, 조개, 오징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새우, 조개, 굴 등과 같은 해물류를 시원하게 먹는것이 간의 기능도 회복한다. 가슴과 머리의 열을 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를 없애며 갈증을 없애고 상체는 열을 효과적으로 없애줄 수 있기 때문이다. 좀더 한다면 시원한 배추를 같이 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태양인들도 화가 많기 때문에 소양인과 같이 시원한 어패류를 먹는 다면 효과적으로 술독을 없앨 수 있다.

다음은 몸이 찬 소음인으로 생각보다 술을 잘 마시는 소음인이다. 소음인들은 찬 맥주보다는 도수가 높은 술이 잘 맞는다. 그래도 술을 많이 마시면 체력이 약하여 쉽게 건강을 해친다. 또 술에 취하며 추위를 몹시 타는 사람들에게 소음인이 많다. 빨리 위장을 풀어주는것이 중요하다. 속을 따뜻하게 해주며 기의 순환을 도와주고 숙취에서 빨리 깨어나게 하는데 좋은 북어국이 있다. 간을 보해주는 성질이 있으며 소변도 시원하게 나오게 하며 소화흡수가 잘 된다. 여기에 술을 해독하는데 많이 들어가는 귤껍질이나 귤을 같이 넣어서 먹는다면 위장을 보해주면서 몸을 따듯하게 하며 술독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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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2010년 12월 13일 월요일

망년, 송년모임의 건강관리법은? 술, 노래, 과음,과식이 문제...

송년모임의 건강관리법, 술, 노래, 과음,과식이 문제...
성인병이 있는 사람은 중풍, 돌연사도 주의해야.


올해도 정신없이 한 해가 다 가고 마지막 달력을 팔랑거린다. 올해도 역시 다사다난했던 한해다. 천안함사건, 스폰서검사, 김정은후계, 민간인 불법사찰 등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급기야 얼마 전에는 연평도 포격도발이 발생하였다.  갑작스런 6.25와 같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을 스치게 한다.

그래도 연말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한해 동안 있었던 즐거웠던일, 힘들었던 일들이 머리를 스쳐간다. 연말에 술한잔을 마시면서 이야기하기에 좋은 안주거리다. 좋은 일은 좋게 기억하고 계속 되기를 바라고, 힘든 일은 빨리 잊어버리고 새로운 계획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며 발전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다 좋다. 그러나 너무 기분을 낸다고 과음하고 과로하고 목청껏 노래를 부르다 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 진다. 잘못하면 돌이킬수 없는 상황으로 될 수가 있다. 평소 비만하고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심장질환이 있는 분들은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연말연시에 가장 힘든 것은 역시 과음이다. 기분이 좋으면 좋기 때문에 마시고, 기분이 나쁘면 나쁜대로 마셔서 이래저래 마시는 것은 술이다. 과음은 우리의 건강을 쉽게 해친다. 가장 먼저 손상을 받는 것은 간이다. 간기능이 잘 되지 않으면 쉽게 취한다. 항상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정신이 맑지 못하고 취한 상태다. 술을 마시면 남들과 잘 다투게 되고 사소한 일에 화를 많이 낸다. 또 술은 칼로리가 높아서 봄부터 날씬하게 관리해 오던 몸매가 하루아침에 수포로 돌아간다. 최악의 상태에서는 중풍, 뇌출혈, 지방간, 심장마비, 급성간염 등으로 인하여 생명을 잃는다. 자신의 건강에 맞게 마시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수록 더욱 필요하다. 일이 꼬일려고 하면 모든 악조건들이 한꺼번에 발동을 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음에 2차로 가는 곳은 노래방이다. 얼큰한 술기운에 기분이 오를대로 오르면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누구나 같다. 그러나 너무 기분내다 보면 성대를 망가뜨리는 수 있다. 스트레스와 긴장이 많은 상태에서는 성대에 손상을 주게되어 항상 목소리가 잠기거나 쉰 상태로 지내게 된다. 또 얼큰히 취한 상태에서 찬바람까지 맞게 되면 기침, 천식, 감기 등으로 겨울 내내 고생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런 연말연시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보낼수 있을까? 역시 술에서 빨리 깨는 것이며, 살이 찌지 않는 것이며, 고혈압, 당뇨, 중풍 등과 같은 성인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먼저 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이다. 일단은 술을 적게 마시는 것이 상책이다. 술을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술을 해독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정신을 잃을 정도로 마시는것은 피해야 한다. 술이 술을 먹기 시작을 하면 대책이 없다.  좋은 술친구가 절제를 해주는 수밖에 없다. 이미 술이 취했다면 빨리 술에서 깨어야 한다. 비만하고 얼굴이 붉은사람, 태음인 들은 칡차, 콩나물국, 선지해장국을 마시면 좋다. 직선적이고 열이 많은사람, 소양인들은 조개국, 굴국,오이냉국, 시원한 보리차도 좋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따뜻한 꿀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다음은 체중관리하는 방법이다. 역시 술은 비만의 적이다. 열량이 높아서 다른 음식의 에너지를 소모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술칼로리가 높은데 여기에 삼겹살, 등심, 곱창 등의 기름이 지글거리는 안주를 먹는다면 지방이 몸 안에 쌓이는 것이 눈에 선하다. 품위있게 담백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것이 필요하다.

중풍, 돌연사는 치명적이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푼 다고 마음을 너무 놓고 방심을 하는 사이에 생명을 잃는다.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실환, 간질환, 중풍전조증이 있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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